김남규의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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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의 경험을 기술로 녹일 수 있는 개발자.

    안녕하세요! 화려한 기술 이전에 웹의 본질을 먼저 고민하는 개발자 김남규입니다. 순수 JavaScript로 서비스를 직접 구축하며, 배포·보안(SSL)·검색 최적화(SEO) 등 실무 운영의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10년의 사회생활로 다져진 유연한 소통 능력으로, 기획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팀의 목표를 빈틈없이 실현하는 든든한 동료가 되겠습니다.

    보유 기술 (Skills)

    Frontend jsimg reactimg html5img css3img jqueryimg Bootstrapimg thymeleafimg
    Version Control githubimg gitimg sourceTree
    Backend javaimg springboot springframework restapi
    Design & Collaboration figma photoshop nostion postman
    Database mysql oracle supabase

    매일의 성실한 기록들이 모여, 비로소 단단한 실력이 됩니다.

    rlaskarb's Github ch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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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P Process Brau Haus
    (React를 활용한 ERP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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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쓰는 로또 생성기
      (Lotto Data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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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op Demon Hunter
        (Responsive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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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QR
          색상/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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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ELEVEn
          (Web Project -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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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기간
            7-ELEVEn
            (Web Project - Mobile)
              제작스킬
              mobile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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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기간
              • 장원영이미지

                8개월의 풀스택 과정을 마치고, 다시 6개월의 퍼블리셔 과정을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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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후반이라는 늦은 시작이었지만, 제가 짠 코드가 화면에 구현되고 의도한 기능이 동작하는 순간의 희열은 제 인생에서 느껴본 적 없는 강력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지난 8개월은 그 즐거움에 매료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를 거듭할수록 화려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탄탄한 기본기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비전공자로서 내실을 다지지 않은 채 기술만 쫓는 것은 뿌리 없는 나무를 심는 것과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가장 나다운 개발을 하기 위해 웹의 본질인 마크업과 UI/UX부터 다시 완벽하게 장악하기로 결심했고, 그 확신이 저를 6개월의 퍼블리셔 과정으로 이끌었습니다. 이 선택 덕분에 이제는 코드 한 줄의 의미를 온전히 이해하며 서비스를 설계하는 내실 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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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개의 테이블을 직접 설계한 ERP 팀 프로젝트 당시, 팀의 위기를 극복하고 10개 공정을 완수한 과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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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명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였으나, 개발 중반 PM의 이탈로 주요 기능인 로그인 로직이 누락되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하지만 팀원들과 반드시 완수한다!!! 는 의지로 합심하여, 보안 로직 대신 프론트엔드 레벨에서 동작하는 CRUD 기반 가입/로그인 기능을 직접 구현하며 유연하게 대처했습니다. 특히 DBA로서 32개의 논리 모델링을 완성하기 위해 수백 번의 수정을 거치며 밤을 새웠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이 정교한 모델링 덕분에 생산 계획부터 지시, 실제 공정까지의 복잡한 데이터 흐름을 매끄럽게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10단계의 제조 공정을 개발할 때는 작업자의 실수를 방지하는 프로세스를 최우선으로 두었습니다. 계획 단계에서 발행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정 중 수치들이 자동으로 계산되도록 설계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I를 단순한 코딩 도구가 아닌 정교한 설계 파트너로 활용하며 리액트의 핵심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던, 저에게는 실전 역량을 한단계 키웠던 소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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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리셔 첫 프로젝트로 PC와 Mobile 버전을 각각 개발하며 가장 크게 체감한 성장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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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CSS와 시멘틱 태그를 접했을 때는 다소 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진행될수록 그것이 저의 자만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기업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한 화면에 조화롭게 담아내는 '가독성'의 중요성을 놓친 채, 단순히 요소를 끼워 맞추는 데 급급했던 저의 모습을 발견하며 깊이 반성했습니다. 당시 더 많은 기능을 보여주고 싶은 욕심에 기존 프레임워크 대신 Supabase를 연동하여 직접 CRUD 기반의 서비스 화면을 구축하고, 다양한 동적 인터랙션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비록 후반부에 이르러서야 기술적 화려함보다 사용자에게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는 UX의 본질이 우선되어야 함을 깨달았지만, 이 과정은 저에게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었으며, 동시에 복잡한 서비스 로직을 직접 구현해 보며 실전 서비스 구축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얻은 의미 있는 도전이었습니다.

              • 루미이미지

                반응형 프로젝트(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기획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기술적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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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속도에 대한 사용자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웹 성능의 극한 최적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특히 144개의 대규모 이미지 에셋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이미지를 차세대 포맷인 AVIF로 변환하여 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였고, Intersection Observer API를 활용해 필요한 시점에만 데이터를 불러오는 지연 로딩을 구현했습니다. 그 결과, Lighthouse 성능 점수 97점이라는 고득점을 달성하며 최적화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또한 라이브러리 의존도를 낮추고 순수 자바스크립트로 동적 로직을 직접 설계했으며, 반복되는 UI는 JSON 데이터 바인딩 방식으로 모듈화하여 코드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비록 반응형 레이아웃 구현 과정에서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복잡한 동적 기능을 스스로 구현해내며 개발자로서 한 단계 더 깊은 기술적 자신감을 얻은 프로젝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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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생성한 초기 코드를 2주간 밑바닥부터 다시 리팩토링하며 배포와 운영까지 완료하셨는데, 이 과정에서 배운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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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로 시작했지만, AI가 제공한 해석 불가능한 긴 코드를 보는 순간 즐거움이 사라졌습니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코드는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전체 구조를 싹 뜯어고치는 리팩토링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복잡했던 로직을 4가지 맞춤형 알고리즘으로 분리했고, CSS는 유지보수가 쉽도록 4개 파트로 모듈화했습니다. 특히 자바스크립트를 Logic, API, UI 레이어로 분리하며 관리 가능한 코드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가장 큰 배움은 서비스 운영의 관점이었습니다. 사용자의 신뢰를 위해 독자 도메인을 구매하고, 위험한 사이트 경고를 해결하며 SSL 보안 적용의 필수성을 몸소 배웠습니다. 또한 CORS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HP 프록시를 거쳐 최종적으로는 JSON 정적 데이터 방식으로 최적화하며 속도와 독립성을 모두 잡았습니다. 2주라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몰입하며, 개발은 구현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개선과 책임지는 운영의 시작임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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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집중하고 있는 도전과, 장차 어떤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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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후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수많은 거절을 마주하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불안함이 앞설 때도 있었지만, 코드를 짜는 시간 그 자체가 주는 즐거움이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지금 집중하고 있는 과제는 업비트 클론 코딩입니다. 단순히 화면을 흉내 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시간 데이터 통신과 투자 시뮬레이션 로직을 리액트로 직접 구현하며 저의 기술적 한계를 다시 한번 넘어서고자 합니다. 저는 비전공자입니다. 그래서 더 치열하게 기술 용어들을 현장의 언어로 번역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10년의 사회생활로 다져진 현장의 눈과 이제 막 꽃피우기 시작한 기술의 언어를 연결하는 가교가 되고 싶습니다. 비록 시작은 늦었을지라도, 그 어떤 불꽃보다 오래 타오르는 대체 불가능한 실전형 개발자가 되어 현장에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